토닥이
마음에 든 관리사를 다시 만나려면 — 지명과 일정 조율
첫 예약은 어디나 비슷하게 진행됩니다. 차이는 두 번째부터 드러납니다.
같은 분을 다시 만나는 일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지명은 특별한 절차가 아닙니다
다시 예약하실 때 관리사 성함을 말씀해 주시면 그대로 진행됩니다. 별도의 절차나 등록 같은 것은 없습니다.
성함이 기억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이용하셨던 날짜와 지역만 알려주시면 확인해서 안내드립니다.
일정이 겹칠 때
지명이 몰리는 분일수록 원하시는 시간이 이미 차 있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때 선택지는 둘입니다. 시간을 옮기시거나, 비슷한 결의 다른 분을 안내받으시거나입니다.
어느 쪽도 손해가 되지 않으려면 문의 시점이 빠른 편이 낫습니다. 특히 날짜가 이미 정해져 있다면 더 그렇습니다.
- 요일과 시간이 유연하시다면 — 당일 문의로도 맞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 2~3일 전에 말씀해 주시면 안전합니다
-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 가장 먼저 마감되는 시간대입니다
변경과 취소
사정이 생기시면 최대한 빨리 말씀해 주세요. 시간이 남아 있을수록 조율할 수 있는 폭이 넓습니다.
부탁드리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지명 예약은 그 시간을 한 사람이 통째로 비워두고 기다리는 구조라, 임박한 취소는 다른 것으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미리 말씀해 주시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두 번째부터 편해지는 것들
처음에 말씀해 주셨던 조건은 남아 있습니다. 관리 강도, 대화가 많은 쪽인지 조용한 쪽인지, 피하고 싶은 부분까지 다시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바뀐 부분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예약이 짧아지는 이유의 대부분이 여기에 있습니다.